이승화 산청군수, 현장 소통행정…2월2일까지 11개 읍·면 순방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1-29 14:00:42

이승화 경남 산청군수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현장 소통행정에 돌입했다.

 

▲ 29일 이승화 군수가 산청읍사무소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산청군 제공]

 

이승화 군수는 29일 산청읍과 차황면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11개 전 읍·면을 순회하게 된다.

 

이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생활 불편사항과 분야별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읍면 순방은 29일 산청읍·차황면, 30일 오부면·생초면·금서면, 31일 삼장면·시천면·단성면, 2월 2일 신안면·생비량면·신등면 순으로 진행된다.

 

이승화 군수는 "민선 8기 중반으로 접어드는 2024년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진정한 소통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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