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간 김동연 "활기차게 하루 시작, 두번째 합동토론회서 뵙기를"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4-01 13:03:41
"완연한 기분 좋은 아침, 모두 화이팅!"
▲ 1일 판교역에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출근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동연 sns 캡처]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오늘은 '대한민국 혁신의 심장' 판교에서 도민 여러분께 인사드리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4월의 첫 날이다. 봄기운이 완연한 기분 좋은 아침"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한 달을 새롭게 시작하는 날, 모두 화이팅이다. 저는 오후 두 번째 합동토론회에서 뵙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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