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진로변경 SUV, 차량 2대·가로수 잇따라 충돌…3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6-12 12:40:29
부산에서 스포츠유틸리티(SUV)차량이 주행 중 차량 2대와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아, 차량 운전자 3명이 다쳤다.
12일 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1일) 저녁 6시 30분께 강서구 공항~명지방면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진로를 변경하다 정상 주행하던 승용차 오른쪽 범퍼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음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확인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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