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결혼 "내일부턴 피부 관리도 받고 밤 12시 이후엔 금식할 것"
이유리
| 2018-10-15 12:23:06
배우 양미라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그동안 너무 방심했나봐. 다들 너 같은 신부는 처음 본다고 했는데 피부 관리도 안하고 술 마시고 야식 먹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냥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10일밖에 안 남았다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일부턴 피부 관리도 받고 밤 12시 이후엔 금식할 것"이라면서 "신부 관리도 안됐고, 본식 드레스도 아직 모르고, 신랑양복과 아빠양복도 아직이고, 어머님들 한복도 안 나왔지만! 나 열흘 후에 결혼해"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오는 17일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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