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프로배구 올스타전서 포카리스웨트 지원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1-30 12:30:52
동아오츠카가 지난 27일 프로배구 경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 당일 올스타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격돌했다. 그 결과, 1, 2세트 합계 37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36득점의 V-스타를 제치고 올스타전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또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콘테스트 결과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로 료헤이(한국전력) 선수가 등극했다. 동아오츠카는 료헤이선수의 득점한 점수에 따라 포카리스웨트 총 3000병(30점 * 100병)을 인천지역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포카리스웨트는 V-리그의 공식 음료로서 계절 구분 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OVO(프로배구)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