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산자락에 울려퍼진 이문세의 '옛사랑', 리얼 아날로그 라이브
박동수
| 2018-10-28 12:17:02
봉평 산자락에 이문세의 '옛사랑'이 울려퍼지며 감성 충만한 시간을 선사한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문세의 아날로그 '라이브'가 공개된다.
이문세는 이날 22년 만에 '별밤지기'로 돌아왔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사부의 아날로그 매력에 푹 빠졌다.
이문세는 별이 쏟아지는 봉평 산자락에서 오직 멤버들만을 위한 노래를 들려줬다.
봉평에서 울려퍼지는 사부의 노래가 끝난 뒤 엄청난 여운에 멤버들은 누구 하나 선뜻 말을 꺼내지 못했다.
한참 뒤에야 멤버들은 "이것이 진정한 아날로그 라이프"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승기는 "너무 좋아서 못 일어나겠다"며 한참이나 감동에 젖어있었다는 후문이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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