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자원봉사자 동의보감촌 견학-체납액 징수 대책보고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0-18 12:52:31

경남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18일 우수자원봉사자 30여 명을 초청, 산청 동의보감촌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 거창지역 자원봉사자들이 18일 산청 동의보감촌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견학에는 2023년 자원봉사자 관련 수상자와 자원봉사 단체에서 추천한 봉사자, 그리고 거창군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동의보감촌을 방문해 한방 의료와 전통 한약재 체험, 한방 족욕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으며,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탐방했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재정확충 위한 체납액 징수에 총력 대책보고회


▲ 이병철 부군수가 17일 체납액징수 대책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17일 이병철 부군수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2024년 세외수입 징수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체납액 비중이 큰 15개 부서장이 참석, 그간 추진한 사항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이월된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향후 징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세외수입은 주민복지증진과 편의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며 "적극적 납부 독려와 체납처분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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