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팀 SK' 뜨겁게 환영…별도 포상금도 지급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4-08-16 14:45:07
펜싱 대표팀 8명과 역도 박혜정 팬사인회
메달리스트 사인 받고 셀카 찍으며 응원
온라인 캠페인 인기…유튜브 150만 조회
"스포츠 균형 발전 위해 ESG 실천 지속"▲ SK텔레콤 직원들이 'Team SK' 메달리스트들에게 사인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펜싱 오상욱(오른쪽) 선수가 SKT 구성원과 셀카를 찍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메달리스트 사인 받고 셀카 찍으며 응원
온라인 캠페인 인기…유튜브 150만 조회
"스포츠 균형 발전 위해 ESG 실천 지속"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선전을 펼친 '팀(Team) SK' 선수들을 환영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이날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개최한 팬 사인회에는 파리 올림픽에서 금2·은1를 획득한 펜싱 남자 사브르팀 구본길·오상욱·박상원·도경동 선수와 여자 사브르팀 윤지수·전하영·최세빈·전은혜 선수가 모두 참석했다.
역도 여자 81kg 이상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박혜정 선수도 이날 팬사인회에 함께 했다.
SK텔레콤 구성원들은 팀 SK 선수들을 뜨거운 응원으로 맞이했다. 9명의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사인을 받고 함께 셀카도 찍었다.
SK텔레콤은 파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메달리스트들에게 별도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앞서 SK텔레콤이 준비한 팀 SK 선수들의 훈련 영상과 인터뷰, 디지털 이벤트 등은 유튜브에서 약 150만건, 인스타그램에서 약 48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김희섭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담당 부사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스포츠 ESG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