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10월 4일 '삽랑문화축전' 개막…양산천 '고래섬' 공개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9-23 12:26:45
양산천 둔치 국계다리 재현 위해 수상 부교 설치
경남 양산시는 10월 4~6일 사흘 동안 양산천 둔치와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삽량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 지난해 열린 양산삽량문화축전 행사장 모습 [양산시 제공]
올해 축제에서는 양산의 옛 지명인 '삽량'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과거 삽량주간(삽량주 태수)을 지낸 신라 충신 박제상 공을 주제로 한 공연과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나동연 시장은 "시민, 방문객 모두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축제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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