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취약노인에 반려나무·식료품 지원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10-01 14:03:27
KB국민카드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20개 독거노인지원센터 소속 취약노인 380여 명에게 전통 간식과 식료품, 임직원이 직접 기른 반려나무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3주간 반려나무를 직접 양육하고 감사 메시지 카드를 작성해, 식료품 키트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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