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알고보니 재벌가 자제 '父 대기업 CEO'
박주연
| 2018-10-20 11:55:38
이이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덩달아 이목을 끈다.
배우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사장과 LG화학 사장을 지낸 이웅범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이다.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반도상사(현 LG상사)에 입사한 이웅범 총장은 LG전자를 거쳐 LG이노텍에서 근무하다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2015년 연말인사에서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사장)으로 일했고 2017년 연말인사에서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의 아버지는 2015년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근로소득액이 연 10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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