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전곡리에서 11월10~12일 ‘연천율무축제’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3-10-17 12:23:39
연천 전곡리유적에서 다음달 10~12일 120여개의 농가·단체가 참여하는 ‘연천율무축제’가 열린다.
큰 장터로 마련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율무 이외에도 DMZ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농산물도 판매한다. 율무두부 율무가공품 등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연천은 최북단 청정지역으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큰 일교차로 율무가 잘 여무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국내 생산량의 50%를 차지한다.
김덕현 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연천율무와 DMZ 청정농산물을 널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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