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숨긴 세계적인 미술가 ‘스페이스 인베이더’ 대전서 부활
박상준
psj@kpinews.kr | 2023-09-28 11:48:48
국내에선 유일하게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해 해외관람객 늘어
▲대전시립미술관의 스페이더 인베이더 작품.[미술관 제공]
대전시립미술관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작품이 14년 만에 부활했다.
세계 30여 개국 60여 개 도시에 설치되어 있는 인베이더의 작품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대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리뉴얼은 더욱 특별한 시도이자 만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