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남양동 아파트서 불…5명 연기흡입-30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1-13 11:51:16
12일 밤 10시 37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주민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여 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워 3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20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전등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