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투표 의향…반드시 82.7% 가급적 12.3%
김덕련 기자
kdr@kpinews.kr | 2025-05-21 12:00:25
KPI뉴스·리서치뷰 공동 조사
적극 투표 의향층, 전주 조사보다 1.0%p ↑
30대와 경기·인천 높고 70대 이상·호남 낮아
이재명 지지층 90.9%, 김문수 지지층 79.7% ▲ 자료=리서치뷰 제공.
7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적극 투표 의향층이 80%대를 기록했다. 30대가 86.2%로 가장 높았고 40대(84.1%), 20대(만 18~29세, 83.1%), 50대(82.9%), 60대(82.7%)가 그 뒤를 이었다. 70대 이상에서는 77.2%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기·인천이 85.5%로 가장 높았고 대구·경북(84.7%), 강원·제주(84.6%), 서울(83.6%), 부산·울산·경남(81.7%)도 80%대를 기록했다. 대전·세종·충남북(77.2%)과 광주·전남북(76.9%)은 70%대를 기록했다.
다자 대결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층이 90.9%로 가장 높았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지층은 79.7%,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지지층은 77.5%로 나타났다.
이념 성향과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91.2%)과 진보층(90.3%)에서 적극 투표 의향층이 90%대, 국민의힘 지지층(80.3%)과 보수층(82.4%)에서는 80%대를 기록했다. 중도층에서는 적극 투표 의향층이 81.3%였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 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5.1%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적극 투표 의향층, 전주 조사보다 1.0%p ↑
30대와 경기·인천 높고 70대 이상·호남 낮아
이재명 지지층 90.9%, 김문수 지지층 79.7%
21대 대선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생각하는 적극 투표 의향층이 80%가 넘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9,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2.7%는 21대 대선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81.7%였던 전주보다 1.0%포인트(p) 상승했다.
12.3%는 가급적 투표할 것이라고 답했다. 1.4%는 투표 의향 '전혀 없다', 2.1%는 '별로 없다'고 밝혔고 1.5%는 '모름/기타'를 택했다.
7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적극 투표 의향층이 80%대를 기록했다. 30대가 86.2%로 가장 높았고 40대(84.1%), 20대(만 18~29세, 83.1%), 50대(82.9%), 60대(82.7%)가 그 뒤를 이었다. 70대 이상에서는 77.2%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기·인천이 85.5%로 가장 높았고 대구·경북(84.7%), 강원·제주(84.6%), 서울(83.6%), 부산·울산·경남(81.7%)도 80%대를 기록했다. 대전·세종·충남북(77.2%)과 광주·전남북(76.9%)은 70%대를 기록했다.
다자 대결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층이 90.9%로 가장 높았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지층은 79.7%,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지지층은 77.5%로 나타났다.
이념 성향과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91.2%)과 진보층(90.3%)에서 적극 투표 의향층이 90%대, 국민의힘 지지층(80.3%)과 보수층(82.4%)에서는 80%대를 기록했다. 중도층에서는 적극 투표 의향층이 81.3%였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 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5.1%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김덕련 기자 kdr@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