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 그램 프로' AI 성능 체험공간 운영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4-01-23 11:40:42

양평동 '그라운드220'서 경험 공간 운영
'프로의 작업실' 주제로 전문가 토크 콘서트도 개최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그라운드220'에 'LG 그램 프로'의 AI(인공지능) 성능 체험공간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LG 그램 프로의 AI 기능을 이 공간에서 다양하게 경험해 볼 수 있다. 체험 공간은 오는 2월 4일까지 운영한다.

 

▲ LG전자가 '그라운드220'에서 2월 4일까지 LG 그램 프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LG전자 제공]

 

LG 그램 프로는 AI 연산에 특화된 차세대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 CPU를 탑재했다. AI로 사진을 자동 분류하거나, AI 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을 활용해 1초에 5장의 이미지 제작이 가능하다.


LG 그램 프로/프로 360으로 AI 이미지를 만들면 매일 선착순 20명에 한해 직접 생성한 이미지로 꾸민 나만의 티셔츠도 받을 수 있다.

 

LG 그램 프로 360과 전용 펜을 활용한 드로잉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LG전자는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은 그램 프로 체험공간에서 '프로의 작업실'을 주제로 전문가들을 초대해 토크 콘서트도 연다. 26일에는 유현준 건축가와 최재영 더퍼스트펭귄 대표, 27일에는 임경선 작가와 정종연 PD가 연사로 나선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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