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경, 주말 '말죽거리마켓' 운영 재개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2-19 11:41:50
내달 1일부터 매주 주말 더비광장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다음 달 1일부터 주말 나들이 명소로 자리잡은 '말죽거리마켓'의 운영을 본격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말죽거리마켓'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놀이시설과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주말 상설 플리마켓 행사다.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플리마켓 구매자에게 마사회 인기 캐릭터인 '말마 행운의 부적' 키링을 선물한다. 또한, 정기 방문객들을 위한 출석 스탬프 이벤트를 운영해 적립된 스탬프 개수에 따른 경품을 상반기와 하반기에 증정한다.
엄영석 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말죽거리마켓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들과 상생하는 일자리 창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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