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산림계획 용역 보고회-추석맞이 KTX 환승주차장 개방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9-18 12:05:43

경남 밀양시는 지난 15일 시청에서 국·공·사유림 통합 산림계획 용역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박일호 시장이 국·공·사유림 통합 산림계획 용역사업 중간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이번 용역은 남부지방산림청에서 밀양시를 대상으로 국·공·사유림의 통합 산림계획을 세우는 사업이다. 

 

시는 임야면적 5만1109ha에 달하는 천혜의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국립등산학교·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 서비스와 함께 임산물 생산 등 산림자원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남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 산림기술사, 공간정보 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들이 용역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산림계획의 전략별 과제 등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밀양시 통합 산림 용역사업은 앞으로의 10년 계획으로, 산림을 활용한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산림정책을 구현할 예정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맞이 KTX 환승 주차장 무료개방

 

▲ KTX 환승 주차장 항공촬영 모습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제공]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KTX 환승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올해 설명절과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에 이어 추석명절 기간에도 주차장을 한시적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최영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추석명절 기간 동안 KTX 환승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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