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새콤달콤 '레드향' 수확 한창-소힘겨루기협회 이웃돕기 성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1-16 12:24:01
경남 의령군 가례면 가례농장 임윤섭 씨 부부의 비닐하우스에서 아열대 과일인 '레드향' 수확이 한창이다.
의령 '레드향'은 비닐하우스 두 동에 360주로 재배되고 있다. 지난 5년 전 아열대 과일의 불모지인 의령에 임 씨가 처음 재배를 시작해서 각고의 노력 끝에 올해로 3년째 수확 중이다.
겨울에 생산되는 레드향은 감귤보다 크기가 크고 껍질을 벗기면 특유의 상큼한 향기가 가득 퍼지며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의령군지회, 성금 300만원 기탁
사단법인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의령군지회(회장 김두철)는 16일 의령군을 방문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는 여러 회원의 뜻을 모아 매년 성금과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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