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병원·요양병원 협업으로 ‘축제장 의료부스' 무료 운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0-17 11:55:51
경남 진주시는 10월 축제 기간 보건소, 병원 및 요양병원과 협업으로 남강 일원에 의료부스 5개 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일 초혼점등식을 시작으로 7만여 개 유등에 일제히 불을 밝힌 진주시는 응급 환자 조치 의료지원을 위해 병원 및 요양병원과 협력해 의료인 450여 명과 구급차 등을 축제장에 배치하고 있다.
의료부스를 운영하는 병원은 제일병원, 한일병원, 복음병원, 반도병원과 목화요양병원, 센텀요양병원, 엠마우스요양병원, 진주노인요양병원, 진주중앙요양병원, 한빛요양병원으로 총 10곳이다.
진주시 보건소 관계자는“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먼저 의료지원에 앞장서 준 병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