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쇼핑몰 '남도장터' 용산역서 설 기획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눈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1-21 11:37:50
오는 29일 서울역서 기념품 배부하며 남도장터 알리기 두번째 진행
▲ 지난 19일 김경호 남도장터 대표 등 임직원들이 서울 용산역을 방문해 도장터 설 기획전 홍보물과 장바구니 등 기념품을 배부하며 남도장터를 알리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의 임직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서울지역 기차역을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남도장터 알리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남도장터는 첫번째 방문지로 유동인구가 많고 전국 각지의 방문객이 몰리는 용산역을 지난 19일 찾아 남도장터 설 기획전 홍보물과 장바구니 등 기념품을 배부하며 남도장터를 알렸다.
오는 29일은 서울역에서 남도장터 '설 기획전'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도 함께 홍보하는 등 시민과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남도장터는 설 명절 기획전을 남도장터 쇼핑몰과 우체국쇼핑, 11번가. G마켓 등 대형 온라인 쇼핑물에서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신석식품부터 가공식품, 전통 주류 등 380여 개의 설 명절 인기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있다.
현재 단일 품목 20개 이상 대량주문 시 전체 금액의 10%를 할인하고, 소고기와 삼겹살 등 20여개 인기상품은 중복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경호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는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명절선물 부담을 덜어드리고, 우수한 지역 농축수산물을 실속 있게 구매하시도록 준비한 이번 설 기획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대적인 홍보와 다양한 기획전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생산자의 매출 증대에도 보탬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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