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열린 '야3당 연동형비례대표제 촉구대회'

문재원

| 2018-12-07 11:12:29

 

정의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표 및 의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정치개혁 거부하는 기득권 야합 규탄, 야3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촉구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의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표 및 의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정치개혁 거부하는 기득권 야합 규탄, 야3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촉구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왼쪽부터),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정치개혁 거부하는 기득권 야합 규탄, 야3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촉구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정의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표 및 의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정치개혁 거부하는 기득권 야합 규탄, 야3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촉구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