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초전동에 '보건소' 신청사 착공…2028년 6월 준공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11-02 13:46:02
473억원 들여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건립
경남 진주시는 지난달 30일 초전동 신도심 1단계 개발사업 부지에서 '보건소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 조규일 시장 등이 보건소 신청사 건립 사업 착공식에서 첫삽을 뜨고 있다. [진주시 제공]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시장과 강민국 국회의원, 박미경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관내 의료기관 병원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70년 만에 추진되는 단독 청사 건립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진주시는 총사업비 473억 원을 들여 대지면적 8169㎡에 연면적 8725㎡(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현대식 청사 신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신청사는 2028년 6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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