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웰, 스티브 안젤로, 그리핀...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02 11:10:12
20일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공연모습.[울트라 코리아 제공]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오는 20일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K-팝 열풍과 맞물려 정상급 아티스트와 서프라이즈 게스트가 함께하는 특별 콜라보 무대도 준비됐다.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부터 서울의 문화 랜드마크인 문화비축기지로 자리를 옮겨 세계적인 전자음악 아티스트들을 선보이는 멀티 스테이지 축제로 변신한다.
2017년 개관한 문화비축기지는 서울의 도시 재생과 지속 가능성을 상징하는 건축적 명소로, 축구장 22개 규모의 여섯 구역 전체가 지열 냉난방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친환경 공간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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