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 스타필드 수원점 오픈…갓 쪄낸 어묵 차별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1-27 11:14:51
부산지역 향토기업으로 명품 어묵 바람을 일으킨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스타필드 수원점' 1층 바이츠 플레이스((Bites place)에 오픈, 차별화 된 매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삼진어묵에 따르면 '스타필드 수원'은 연면적 약 10만 평(33만1000㎡)의 수원시 최대 규모의 신규 복합쇼핑몰로, 1일 평균 유동인구가 1400만 명에 달하는 핫플레이스다.
삼진어묵 스타필드 수원점은 MZ세대를 집중 공략하는 스타필드 수원점에 발 맞춘, 기존과는 차별화된 요소를 지닌 매장이다.
'따뜻한 어묵이 가장 맛있다'라는 기본에 충실한 인테리어 및 매장 운영상의 변화를 적용했다. 삼진어묵 직영점 중 유일하게 매장 내 찜기 설비를 갖춰,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튀긴 어묵이 아닌 보다 부드러운 식감의 갓 쪄낸 어묵을 고객이 맛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스마트 쇼케이스 및 할로겐 조명(워머)를 활용해 품질 및 식감 유지를 강화하는 등 고객이 보다 맛있는 어묵을 쾌적한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는 삼진어묵의 시그니처 메뉴 '어묵고로케'를 비롯해 '고추튀김어묵' 등 다양한 핫델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필드 수원점' 오픈을 맞아 삼진어묵은 신제품 '빅핫바' 3종을 선보였다. 신제품 '빅핫바' 3종은 '빅오징어핫바', '빅땡초핫바', '빅야채핫바'로 구성됐다.
'빅오징어핫바'는 어묵의 탱글함과 오징어의 쫄깃함이 조화를 이뤄 식감이 재미있고, '빅땡초핫바'는 땡초의 알싸한 향이 어묵 특유의 느끼함을 중화해 감칠맛이 좋다. '빅야채핫바'는 어묵 속에 여러가지 야채가 콕콕 박혀있어 야채의 향긋함과 어묵의 고소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삼진어묵은 해당 매장 오픈을 기념, 오는 11일까지 '빅핫바' 3종 할인 이벤트와 더불어 인기 어묵핫바 3종(몽떡핫바, 베이컨핫바, 춤추는소시지핫바) 2+1 행사 및 모듬어묵 4종 구매 고객 대상 30% 할인 프로모션을 동시 진행한다.
이유환 삼진어묵 매장사업부문 부문장은 "이번 '스타필드 수원점'은 '차별화 된 고객 경험 제공'에 집중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보다 맛있는 프리미엄 어묵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어묵은 올해 설 명절 선물세트 라인업을 강화하여 출시한 바 있다. 2024 설 명절선물세트는 2월 2일까지 전화 또는 온라인 주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삼진어묵 '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 및 출시됐다. '어묵 선물세트'는 프리미엄에 가성비와 실속을 더한 상품으로, 매 명절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명절 인기 선물로 거듭났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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