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해 논란까지…천안시의회 민주당 의원 성추행 의혹 파장 확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02 10:54:03
이지원 의원, 경찰에 고소장 제출
이종담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탈당 ▲ 이지원 의원이 항의하는 모습이 담긴 단체사진.[MBC 화면 캡처]
이종담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탈당
충남 천안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회 부의장의 동료의원 성추행 의혹이 경찰에 고소장이 접수된데 이어 사퇴촉구와 2차 가해 논란까지 빚어지면서 파장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한편 천안시의회는 오는 6일 본회의를 열고 이 부의장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해 국민의힘과 민주당 소속의원간 갈등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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