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10~11일 초전공원서 ‘북 페스티벌’…독서동아리·문화단체 협업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1-08 11:10:25
경남 진주시가 주최하고 작은도서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1회 북 페스티벌'이 ‘책과 함께 노니는 마음 테라피’라는 주제로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초전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북페스티벌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서관, 독서동아리, 문화 단체들의 협업으로 서로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10일에는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흥미로운 프로그램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11일엔 환경골든벨, 작가와의 만남, 모듬북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출판사, 북버스 체험, 원화 전시, 도서교환전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독서의 계절에 펼쳐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책을 사랑하고 독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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