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우리금융 임원들, 사돈으로 맺어진다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 2024-09-25 10:38:09
전 우리금융그룹 임원들이 사돈지간으로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 우리금융 최고경영자(CEO) A 씨의 장녀와 전 우리은행 부행장 B 씨의 장남이 다음 달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A 씨가 우리금융을 이끌 무렵 B 씨는 부행장으로서 재직하면서 함께 그룹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두 사람은 같이 소송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돈독한 사이로 알려졌다.
금융권 고위관계자는 "A 씨와 B 씨의 깊은 인연이 자녀들끼리도 이어진 듯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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