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4-02 12:42:39

경남 창녕군은 2024년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 성낙인 군수가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관련, 관계부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등 지방세정 7개 분야 21개 항목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진다. 우수 시군에는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녕 장날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실시하고, 납세자 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반기별로 운영해 주민편의의 세정을 펼쳤다. 또한, 외국인 체납 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경찰서와 합동으로 새벽 영치를 실시하는 등 체납액 최소화와 세원 관리에 노력해 왔다.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특수시책을 발굴·추진해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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