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지정 운영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5-14 10:55:49

iM증권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은 임직원들에게 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실천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내부통제 실천 활동이다.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 iM증권 CI. [iM증권 제공]

 

이날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임직원 대상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금융투자업권의 '장애인 금융편의 개선'도 집중 홍보한다.

또, 랩/신탁상품 업무핵심 가이드 핸드북을 제작해 리테일 영업 현장에서의 금융상품 완전판매 절차 준수를 위한 실무 절차 키트를 제공한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지식은 퀴즈로 학습을 돕는다. 이를 통해 고객 응대 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보호 이슈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iM증권 관계자는 "아이디어 공모는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소비자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현업에 적용해 제도와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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