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양육시설 아동 600명에 추석 선물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9-11 10:45:07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파운데이션과 'G·Friend'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동 양육 시설에 거주하는 아동 약 600명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다.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한 아동청소년지원 사업, 저소득 여성 지원 사업, 사회적 경제사업 등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이다.
롯데GRS의 'G·Friend'는 핵심가치 실천요소인 '도전' 의미를 실현하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 공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통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캠페인으로 롯데GRS와 지파운데이션(GFoundation)의 공통 철자인 'G'와 친구를 의미하는 'Friend'를 조합해 명칭했다.
롯데GRS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첫번째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 임직원들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텀블러와 우산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각 지역별 위치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준비한 버거와 치킨 등을 전달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13개소에 거주하는 아동 약 600명에게 한끼 식사를 선물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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