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비판텐 연고&카네스텐, 한달새 30만개 판매 돌파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4-11 13:56:59
유한양행은 지난달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한 '비판텐 연고와 카네스텐'이 코프로모션 진행 후 1개월만에 합계 판매량(약국 대상) 3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비판텐 연고는 최초의 덱스판테놀 성분의 비-스테로이드성 피부염 치료제로 영유아를 포함한 전 연령이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시킬 수 있어 영유아의 기저귀 발진과 전 연령에서 나타날 수 있는 급성 및 만성 피부염, 상처, 레이저 시술 후 상처 회복, 일광 화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한양행과의 코프로모션 이후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 를 보이고 있는 비판텐 연고는 이달부터 전속 모델인 배우 유진과 함께하는 TV 광고 및 비판텐 연고의 다양한 사용처에 대한 온라인 캠페인이 예정돼 있다.
카네스텐은 클로트리마졸을 주성분으로 피부 표면의 진균 감염, 칸디다성 질염 등에 사용되는 항진균성 치료제로, 크림, 질정, 파우더 등 다양한 제형으로 구성됐다.
카네스텐은 세계 판매 1위의 칸디다성 질염 및 외음염 치료제로 일상생활에서 여성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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