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공공비축미곡 6413톤 매입-한돈협회 장학기금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18 11:18:24
경남 창녕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창녕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총매입량은 6413톤(40㎏들이 16만325포)이다.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조영이다.
중간정산금은 매입 직후 지급되며, 나머지 금액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벼 40㎏)으로 환산한 가격을 기준으로 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말까지 지급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이 농가의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매입 기준을 철저히 관리하고, 매입 기간 내 전량 매입될 수 있도록 농가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돈협회 창녕지부,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대한한돈협회 창녕지부(지부장 황정한)는 17일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8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황정한 지부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돈협회 창녕지부는 양돈협회 액비유통센터 운영, 돼지고기 나눔 행사 개최,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을 통해 양돈사업 발전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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