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조567억원 투자해 인구확대와 청년위한'하니 프로젝트'추진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2-12 11:00:58
청춘남녀 만남, 결혼, 정착, 출생을 아우르는 종합형 지원 사업
데이트 주선, 결혼장려금, 신혼부부 정착금, 주택대출이자 지원 ▲대전시 청사.[UPI뉴스 자료사진]
데이트 주선, 결혼장려금, 신혼부부 정착금, 주택대출이자 지원
또 청년층 인구 비율 29.4%로 서울에 이어 전국 2위인 대한민국 중심도시로서 인구 확대와 청년이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하니(HONEY) 대전 프로젝트는 청춘남녀의 만남과 결혼 신혼부부의 정착과 출생을 아우르는 종합형 지원 사업으로 첫 시작은 청춘남녀 '데이트 하니(HONEY) 좋은 대전'이다.
청춘남녀 만남 행사는 대전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테미오래, 대청호, 신세계 아쿠아리움, 엑스포 공원과 같은 대전의 명소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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