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승용차 최대 990만 원, 화물차 최대 1450만 원 지원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3-04 10:23:59
대전시 532억 원 투입해 전기차 3367대 보급사업 실시
▲전기차 충전 이미지.[UPI뉴스 자료사진]
대전시는 올해 5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367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4일부터 연중 실시한다.
전기 승용차는 대당 최대 990만 원, 전기 화물차의 경우 대당 최대 1450만 원을 지원한다.
어린이 통학차량의 경우 기존 500만 원 정액 지원에서 국비 20% 추가지원으로 변경됐으며, 소상공인의 경우 작년과 동일하게 국비의 30%가 추가 지원된다.
택배 차량의 경우 자동차 출고일 이후 6개월간 택배 차량으로 운행 시 국비의 10%가 추가 지원되며 소유주가 소상공인인 경우는 중복지원으로 총 40%를 지원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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