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레코드피자'와 식자재 공급 협약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9-19 10:30:39

동원홈푸드는 피자 프랜차이즈 '레코드피자'를 운영하는 알피케이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이날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동원그룹 본사에서 알피케이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동원홈푸드, '레코드피자'와 식자재 공급 MOU 체결.[동원홈푸드 제공]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알피케이컴퍼니의 김석영·김진아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37개 레코드피자 매장에 연간 약 5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동원홈푸드는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레코드피자는 2017년 서울 오목교점에서 시작해, 18인치 대형 피자와 다양한 주류를 함께 즐기는 피맥(피자·맥주) 프랜차이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