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추석 온정…청년농업인 부부 백미, 창녕읍이장協 성금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9-13 10:35:52

경남 창녕군 청년농업인 이정윤·김나은 부부는 12일 군청을 찾아 성낙인 군수에 백미 5㎏들이 200포(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 청녕농업인 이정윤, 김나은 부부가 성낙인 군수에 백미 200포를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기탁된 백미는 창녕군의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등에 전달돼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윤·김나은 부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에 관심을 갖고 창녕군 농업 발전을 위해 열정과 신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녕읍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 창녕읍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성봉준 창녕읍장에 성금을 기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 창녕읍이장협의회는(협의회장 김병곤)는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창녕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창녕읍이장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병곤 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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