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포서산초, 2023 서산 한마음 페스티벌서 바이올린 선율 울러퍼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1-21 10:20:37 ▲ 21일 목포서산초 4~5학년으로 구성된 '바이올린 팀'이 2023 서산 한마음 페스티벌을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박현진, 홍지은, 김하린, 박현재, 오하영[강성명 기자] ▲ 21일 목포서산초 힉셍과 학부모들이 박수를 치며 공연을 함께 즐기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지방보다 2배 비싼 서울 공사비…아파트 '명품화 경쟁' 영향2[단독] 중견 건설사 '사용자성' 속속 인정…서희·코오롱·태영·금호 등 8곳3[단독]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개발 확장에 1억1000만 달러 외자유치 성공4'사용자성 인정' 중견 건설사로 확대…실제 교섭까지는 변수 산적5[단독]CJ그룹은 어쩌다 글로벌 동물복지단체의 타깃이 됐나6태국 파타야서 음란물 유포·마약 소지 한국인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