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탈감과 함께 깊은 상처받은 국민들께 죄송하다" "저와 제 가족의 일로 국민께 큰 실망감 드려"
"새로운 기회 도전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깊은 사과"
"지난 삶 돌이켜보니 말과 행동 일치 못 해"
"공정 정의 말하면서도 저와 가족 과분한 혜택 있다는 것 잊고 살아" "모든 의혹과 논란에 대해 국민의 준엄한 평가 받을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감당해야 할 소명 있어" "국가권력 견제 균형 원리에 따라 작동해야" "법무·검찰 국민 위 군림 아닌 국민을 위한 기관" "어느 정권이 와도 되돌릴 수 없는 개혁 다짐"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법무·검찰로 거듭날 것"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준비를 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