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조강특위 구성...외부인사 전원책·전주혜·이진곤·강성주
임혜련
| 2018-10-11 10:05:05
조강특위, 내부위원 3인·외부위원 4인으로 구성
▲ 전원책 변호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강특위 합류를 공식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자유한국당은 11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에 전원책, 전주혜, 이진곤, 강성주를 임명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한국당은 차기 당협위원장의 자격 심사를 담당할 조강특위 위원회를 확정했다.
조강특위는 총 7인으로 구성된다. 내부의원으로는 위원장을 맡을 김용태 사무총장과 김성원 조직부총장,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이 참여한다.
외부위원으로는 전원책 위원과 이진곤 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윤리위원장, 전주혜 변호사, 강성주 전 포항 mbc 사장이 참여한다.
조강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후 2시 20분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