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함양군에 장학금 2000만원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4-08 11:24:30

경남 밀양에 본사를 둔 복합소재 전문기업 한국화이바는 지난 5일 친환경 GRP파이퍼 생산 공장이 위치한 함양군에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화이바 최용균(왼쪽 두번째) 대표가 함양군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화이바 제공]

 

지난 1일 새롭게 취임한 최용균 한국화이바 대표는 "함양지역의 성장하는 인재를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진병영 군수에 기금을 전달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제조사 뉴파워플라즈마의 자회사인 한국화이바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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