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쿼츠, 청주 오창 3만4000㎡ 부지에 석영유리 공장 신설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1-02 14:30:08
650억원 투자해 2028년 완공…충북도, 청주시와 투자협약
▲ 충북도청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반도체 제조장비용 석영유리 제조기업인 ‘영신쿼츠’가 청주 오창 외국인 투자지역 내에 신규 공장을 설립 키로 하고 2일 충북도, 청주시와 투자협약을 맺었다.
영신쿼츠는 오창 외투지역 내 3만4000㎡(1만285평) 부지에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650억 원 규모의 생산공장 신설과 도민 126명 신규 채용한다.
영신쿼츠 유치를 위해 충북도는 지난 4월 김영환 지사가 일본 신에츠 본사를 방문했으며 6월에는 김명규 경제부지사가 독일 헤라우스 본사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요청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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