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명촌동 아파트 3층에서 화재…4명 연기흡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1-30 10:03:59
30일 아침 5시 42분께 울산시 북구 명촌동의 17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짙은 연기가 아파트 전체로 퍼지면서 주민 7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연기를 흡입한 주민 4명 중 일부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 분만에 모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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