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구,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체감 행정 강화"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1-28 10:00:38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 다각화 등 논의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지난 27일 수원시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 모습. [수원시 영통구 제공]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시의 핵심 정책인 '시민체감 수원 대전환'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새해를 맞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한 홍보 전략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구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새빛 생활비 패키지'에 대한 홍보 채널 다각화를 당부했으며, 지난 15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활성화를 통해 생활 속 불편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강조했다.

 

장수석 수원시 영통구청장은 "항상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과·동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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