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남주 캠코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4-11 10:01:43
"플라스틱 사용 줄이는 업무 환경 만들기 위해 노력"
▲ 3일, 권남주 사장이 임직원들과 창립기념 에코백 제작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 11일, 권남주 사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인증샷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캠코)는 권남주 사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BBP)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캠코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일회용품 줄이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부터 사내카페에서는 일회용 컵을 대신하여 다회용 용기로 음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달 3일에는 창립 62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제작한 에코백 620개를 부산 동래시장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경영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앞서 부산연합기술지주 박훈기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캠코 권남주 사장은 다음 챌린지를 이어나갈 주자로 국민 코미디언이자 MC인 방송인 이홍렬 씨를 지목했다.
권남주 사장은 개인 텀블러와 직접 제작한 에코백을 들고 참여를 인증하며 "개인적 실천만 아니라 공사 임직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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