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YS·DJ가 머물렀던 '유성호텔' 기록으로 남긴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4-15 09:58:43
일반에 미공개됐던 VIP실 313호도 기록화 추진
▲유성호텔 VIP실 응접실.[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지난 3월 58년간의 영업을 종료하고 올해 철거에 들어가는 '유성호텔'에 대한 기록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1966년 개장한 유성호텔은 유성온천의 전성기와 함께한 대표적인 명소였으나 폐업이 결정되면서 지역사회에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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