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이강인, 축구역사박물관 응원릴레이 참여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0-23 09:57:34
황희찬과 지소연, 천가람도 응원릴레이에 동참
▲ 축구국가대표 주장인 손흥민이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응원하고 있다. [천안시 제공]
월드스타 손흥민과 이강인, 황희찬이 충남 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응원하는 릴레이에 동참했다.
천안시는 축구역사박물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와 성공 건립을 위해 축구인을 대상으로 응원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심상욱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인들의 응원에 힘입어 축구역사박물관의 성공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가 진행 중이며, 평가를 통과하면 본격적으로 건립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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