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이수역 폭행사건에…"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 역시"
이유리
| 2018-11-15 09:48:03
배우 오초희가 이수역 폭행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오초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 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 역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불밖은무서워 #싸우지말아요 #이수역폭행사건 #무시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해자가 공개한 폭행 피해 사진이 담겨 있다.
한편, 오초희는 최근 드라마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