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경기도,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성공추진 협약 체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22 14:30:25
김태흠 지사 "국비건설 보조금 지원하고 수익배분 이뤄져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도.[UPI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전국 GTX 시대' 구상을 발표한 가운데 충남도와 경기도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
도는 노선 연장이 완료되면 천안·아산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 지역민 교통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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