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김다함 공중보건의, '예방의료 유공'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3-27 10:25:07

산청군은 김다함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가 '2026년 1차 보건의료사업' 유공자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 김다함 공중보건의사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재활의학과 전문의인 김다함 공중보건의는 2023년 4월부터 산청군보건의료원에 근무하며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의료취약계층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진료와 상담을 실시하고,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에 노력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김다함 공중보건의사는 "산청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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